에피소드 #85
https://episode.wtf/
답을 알고보니 3번 장면은 확실히 기억이 나네요.
4번은 뭐. 아이코닉한 장면이었으니까요. 정말 참신하다고 느꼈었지요.

원래 에피소드를 훨씬 더 어려워하는데 프레임드 플릭클 모두 꽝꽝인 와중에 이거라도 4번 통과입니다. 2번 3번 장면도 겨우 기억이 났습니다.
저도 4번을 보고나니 앞전 장면들이 기억나더라고요. 이 첫번째 에피소드는 정말 각본이 훌륭했습니다. 원작의 요소도 훌륭하게 각색되었고요.
아니 저는 이게 또 프레임드인 줄 알고. ㅋㅋㅋㅋㅋㅋ 주인공(파트너?) 출동 후에야 이게 뭐꼬!!! 하고 통과했네요. 이런 참. ㅋㅋㅋ
주소는 무심코 넘기신 모양이군요 ㅎㅎ
뭔가 하다가 주소가 나오는 7번에 가서야 알았네요. 워낙 유명한 주소라...
그렇지요. 당시에는 가상의 주소였다지만 지금은 두군데나 있더군요. 드라마 촬영지하고 박물관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