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85

https://episode.wtf/


답을 알고보니 3번 장면은 확실히 기억이 나네요.

4번은 뭐. 아이코닉한 장면이었으니까요. 정말 참신하다고 느꼈었지요. 


img.png

    • 원래 에피소드를 훨씬 더 어려워하는데 프레임드 플릭클 모두 꽝꽝인 와중에 이거라도 4번 통과입니다. 2번 3번 장면도 겨우 기억이 났습니다.

      • 저도 4번을 보고나니 앞전 장면들이 기억나더라고요. 이 첫번째 에피소드는 정말 각본이 훌륭했습니다. 원작의 요소도 훌륭하게 각색되었고요. 

    • 아니 저는 이게 또 프레임드인 줄 알고. ㅋㅋㅋㅋㅋㅋ 주인공(파트너?) 출동 후에야 이게 뭐꼬!!! 하고 통과했네요. 이런 참. ㅋㅋㅋ

      • 주소는 무심코 넘기신 모양이군요 ㅎㅎ

    • 뭔가 하다가 주소가 나오는 7번에 가서야 알았네요. 워낙 유명한 주소라...

      • 그렇지요. 당시에는 가상의 주소였다지만 지금은 두군데나 있더군요. 드라마 촬영지하고 박물관이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