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조] 작가,언론인,사회활동가 홍세화 씨
‘똘레랑스’ 일깨운 홍세화, 마지막 당부 남기고 떠났다 (hani.co.kr)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의 작가, 한겨레 신문 편집위원, 진보신당 공동대표, 장발장 은행장을 지낸 홍세화씨가 별세했습니다.
향년 77세.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아프신지도 몰랐습니다. 기사를 보니 자신이 할 수 있는 사회 기여를 마지막까지 하신 것 같네요.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세상을 뜨셨군요. 홍세화작가님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10여년전의 이사진이 생각이 났습니다.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