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조] 작가,언론인,사회활동가 홍세화 씨

‘똘레랑스’ 일깨운 홍세화, 마지막 당부 남기고 떠났다 (hani.co.kr)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의 작가, 한겨레 신문 편집위원, 진보신당 공동대표, 장발장 은행장을 지낸 홍세화씨가 별세했습니다.

향년 77세.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아프신지도 몰랐습니다. 기사를 보니 자신이 할 수 있는 사회 기여를 마지막까지 하신 것 같네요.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똘레랑스라는 개념을 이분을 통해 배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아, 세상을 뜨셨군요. 홍세화작가님 명복을 빕니다. 

    • 선생님 고마웠습니다.
    • 명복을 빕니다.


      10여년전의 이사진이 생각이 났습니다.

      FB-IMG-1713424233923.jpg

    • 명복을 빕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