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성인 문화에 보수적"…외신도 주목한 성인페스티벌 사태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03/0012509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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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런 행사를 국내에서 개최하려고 했다니? 뭐 아무튼 참으로 격세지감이군요.


2024년이라는 시간을 감안하면 나름 해볼만하다싶었는지도요.


누울 자리 보고 다리 뻗어라는 옛말이 생각안날수가없네요.


그러고 보니 얼마전 시내에서 성인샵도 본듯한?


시대가 바뀌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아직도 대부분 불법일텐데?

    • 기사 자체가 아주 보수적이네요. 섹스축제를 섹스축제라 하지 못하고...
      • 포르노 애호가 축제같은 이름으로 하시지 애꿎은 성인들 도매금으로...
    • 국내법상 불법인 일본 포르노 영상의 배우들이 국내에서 유튜브나 오프라인으로 활동하는건 합법이라는게 괴리가 느껴지긴 합니다.
      • 일본 AV업계에서도 이점을 노린것같습니다. 국내에서 불법인 AV 자체로는 수익을 낼 수 없으니 AV배우들을 통한 컨텐츠로 수익을 노리는거지요.


        생각외로 AV배우들의 국내에서의 인지도가 크더군요. 심지어 남자AV배우까지 알 정도라니. 그만큼 한국인들이 으마으마하게 일본 AV를 소비하고 있다는 방증이겠죠.

        • 그렇다기보다는 그 업계가 일본내에선 유튜브나 광고출연이 성인물로 규제를 받는데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에선 오히려 규제가 없어서 우루루 돈벌러 몰려오고 있다는 점이죠.
    • 목적이며 공개된 컨텐츠가 잘 봐줘봤자 포르노 배우 박람회 같은 걸 계획해놓고 성인 축제니 섹스 축제 같은 걸로 표현하는 게 웃기네요 BBC 기사가 이걸 심지어 퀴퍼랑 연결시켰다는 건 퀴어 입장에서 황당하고요 

      • 미국이나 유럽처럼 대놓고 포르노란 이름을 내걸긴 국내 정서상 자기네들도 뭐하겠고 적당히 성인 어쩌고 하면서 해볼려는거겠죠. 일본이 포르노란 이름을 안쓰고 AV라고 돌려말하면서 눈가리고 아웅하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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