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조] 작가 폴 오스터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38909.html


달의 궁전, 뉴욕 3부작, 빵 굽는 타자기 등을 집필한 작가 폴 오스터가 폐암 합병증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77세.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집에 사놓고 아직 안 읽은 이 분 책들이 몇 권 있는데 조만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명복을 빕니다. 

    • 제가 책을 읽은지 하도 오래되어서 그런지 아주 옛날 사람이라는 착각을 뇌에 박고 살다가 이 글을 보고 당황했습니다.




      그렇게 오래전이지만 책은 재밌게 읽었어요. 명복을 빕니다.

    • 링크된 기사에 나오는 인용의 원래 내용이 이렇군요. 저도 가져왔어요.


      폴 오스터 가이드북 첫 페이지에 나오는 -나보코프는 언제가


      이렇게 말했다. 나에게 두 종류의 문학이 있다. 내 작품이면
      좋았겠다고 생각하는 작품들, 그리고 내가 쓴 작품들.
      나는 전자에 커트 보니것, 돈 들릴로, 필립 로스, 그리고
      폴 오스터를 넣는다.- 움베르토 에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