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 Cruel Summer



2023년 빌보드 순위를 보다가 이 노래가 순위가 높더라구요


근데 알고보니 2019년에 나온 노랜데


투어에서 불러서 유명해졌고 이런저런 사정이 있는 노래인가 봅니다




여기서도 좋은데


좀더 잘하면 좋겠는데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처럼 잘하지는 않으니까요


이러나저러나 요새 나오는 라이브는 좀 못믿겠는게 있어요


드레이크 디스전도 그래요 이거 순수 드레이크 목소리인가 아니면 소리 만진건가


지 목소리로 랩 안하는 래퍼들은 별로에요



아무튼 이 노래는 좋습니다


카녜는 랩부터 잘하자 닥터 드레처럼 랩하는게 어디서

    • 이 사람 노래가 별로 취향은 아닌데 이건 괜찮았어요 라이브공연에서도 관중들이 떼창하는 영상도 많이 봤고...

      • 저도 이 노래는 좋더라구요 이때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아요

    • 이름만 알지 노래1도 모르는 가수예요.심지어 1집 때 외모도 별로라고 생각했고 때빼고 광낸 지금도 예쁘다는 생각은 안 들고 이상하게 생겼다고 생각해요




      드레이크는 인상부터가 너무 안 좋았고 밀리 바비 브라운한테 찝적거렸을 때는 밀리 바비 브라운이 시상식에서 나이에 안 맞게 너무 성숙한 드레스를 입는다거나 극성 매니저 아버지가 드라마 다른 아역들과 떼놓고 걔만 따로 인터뷰시킨다거나 화장이니 제스처가 너무 어른인 척 하려는 거 같거는 비판 비슷한 거 나오던 맥락에서 알게 되었네요.후에 유포리아,디 아이돌같은 드라마 제작자로.




      칸예는 미술 전공했었다는 거 알게 되니 Donda 앨범 표지에 루이스 부르조아의 작품을 쓴 게 단박 이해가 되더라고요. 그 앨범도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거고 루이스 부르조아 역시 모성이 중요한 작품 주제 중 하나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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