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798
프레임드는 낯익은 배우님을 발견하고 '나 이 영화 알아!!' 라고 생각했으나 6번까지 넘기고 제목을 본 후... 몰랐네요. ㅋㅋㅋ 뭐죠 이게.
플릭클은 저도 2번에서 찍기 시도했는데 한 번에 걸렸습니다. 음핫하. 근데 사실 저 이 영화들 중에 본 게 1편 밖에 없어요. 운빨 좋군요!!!
그러게요. 아는 배우들이 우르르 나와서 당연히 아는 영화인줄.. 온갖 오티티에 다 들어와있어서 접근성은 좋군요.
프레임드 꽝이고. 플릭클 어쩔 수 없네여 3번
저와 동점이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