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회(2024) 칸 영화제 시상식 결과

https://www.festival-cannes.com/en/press/press-releases/the-77th-festival-de-cannes-winners-list/


플로리다 프로젝트로 한국에도 알려진 션 베이커 감독의 아노라가 황금종려상-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클라이막스에서 무단침입 3인 중 한명인 마이키 매디슨이 성노동자로 일하는 주연을 맡았습니다. 네온이 북미배급권을 귀신같이 가져갔고요...(...). 심사위원 대상은 인도의 올 위 이매진 에즈 라이트, 남우주연상은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카인드 오브 카인드니스의 제시 플레먼스(파워 오브 도그에서도, 현실에서도 커스틴 던스트의 남편)가 받았습니다. 여우주연상은 에밀리아 페레스의 주연 3인이 공동수상입니다. 조 샐다나, 카를라 소피아 가스콘, 셀레나 고메즈.


한국영화는 3편있었다고 하는군요. 류승완, 황정민, 정해인의 베테랑2, 부국제 집행위원장이었던 김동호씨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청년, 동호, 한예종출신 임유리감독의 단편영화 메아리등.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 커스틴 던스트도 멜랑콜리아로 여우주연상 받았었죠. 부부가 나란히 칸 연기상 수상자가 됐네요. 여우주연상 공동수상작도 궁금합니다.

    • 마이키매디슨.. 졸아하는 배우입니다. 축하합니다. 그리고 칸은, 션베이커 감독을 꽤나 좋아하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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