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민희진 해임안 의결권 행사 안 돼... 법원, 가처분 인용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03309_36438.html


그래도 다행이다 싶습니다.


    • 하이브 개저씨들 무리수가 판사님 마음에는 닿지 않았군요.

    • 진짜 재밌는건 이제부터네요. 다음 주총까지 뉴진스의 성적은 잘되면 민희진 찐능력이고 안되면 하이브 홀대이니 방시혁에겐 외통수겠군요. 민희진에게 개저씨 전사에 수난받는 성녀 이미지까지 얹어줄건지 벌써부터 두근두근!
    • 예전에 디씨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병림픽이 벌어지니 누군가 보다못해 대체 이짓을 왜하는거임? 했더니




      그 답이 걸작이었죠.




      너도 병신, 나도 병신, 이겨도 병신, 져도 병신, 어차피 다 병신이라면 승리한 병신이 되라! 



    • "현재까지 제출된 주장과 자료만으로는 하이브가 주장하는 해임사유나 사임사유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고 판단된다"


      앞으로 민희진의 감성팔이 언플에 넘어가서 무지성으로 여론이 바뀐 거라는 둥의 댓글은 안 볼 수 있겠군요. 물론 본안 소송이 남아있고 거기서 결론이 어떻게 날지는 가봐야 알겠습니다만 적어도 당시 민희진 기자회견은 그저 감성팔이만은 아니었던 것이 이번 인용으로 확실해졌으니까요.

      • 그런 소리 지껄이던 인간들 지금 판사 신상 캐고 있답니다. 웃기네요 하하(사실 안웃김)

    •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731661?sid=102


      다만 재판부는 민 대표가 뉴진스를 데리고 하이브의 지배 범위를 이탈하거나, 하이브를 압박해 어도어 지분을 팔게 하는 등의 방법으로 어도어를 독립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것은 "분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모색'을 넘어 구체적인 실행단계로 나아갔다고 보기는 어렵고, 비록 '배신적 행위'라고 볼 수는 있겠지만 어도어에 대한 '배임' 행위가 된다고 하기에는 어렵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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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넝담'수준의 얘기가 오간건 더더욱 아닌듯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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