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820

https://framed.wtf/


이건 또 뭔 영화래 하면서 스킵했던 과거의 나에게 외치고 싶습니다.

2사진을 자세히 봐!!!!!! (대충 인터스텔라 책장 짤)

4번마저 거르고 5번 통과한 X세대는 웁니다. ㅜㅜ


img.png




https://flickle.app/


안 본 영화지만 4번 선생님의 행색을 보고 정답을 맞혔습니다. 
3번 아저씨도 나왔었군요. 
    • 동지여....프레임드는 당시 신문 광고/기사에 이소룡이 요절한 한을 풀었다 뭐 그런 내용이 실리기도 했지요. 프릭클은....좋은 영화였습니다

      • 이소룡과는 꽤 시대차이가 나는 듯한데 재밌군요. 저는 사실 비디오게임으로 먼저 알았습니다. ㅎㅎ 그다음에 tv애니였고요.
    • 프레임드는 루나님이 2번을 너무 강조해주신 덕에 테이블 위의 음식을 계속 노려보다가 '저 음식이 중요하면 그거지!' 하고 찍어서 맞혔는데요. 맞히고 나서 보니 짤 상단으로 보이는 두 다리도 결정적인 힌트였네요. ㅋㅋ




      플릭클은 시원하게 망했습니다. 뭐죠 이게. 흑흑.

      • 역시 가슴 따땃해지는 드라마는 기피하시는군요 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