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824

https://framed.wtf/


1번에서 지구멸망 영화 그런건줄 알았어요. 2번에서 낌새를 챘어야 했는데 

3번에서 정체는 알았고 뻔뻔하게 검색해서 제목을 썼지요. ㅋㅋ 


img.png




https://flickle.app/


꽝입니다. 근데 재밌겠네요!! 바람결에 소문을 들은 것 같기도하고...

    • 프레임드 검색 턱걸이,  플릭클 꽝. // 프레임드는 여관 영화인줄 알았습니다. 검색없이 맞출 수 있는 영어제목이었는데...

      • 아 여관 영화랑도 비슷하네요 분위기가 ㅋㅋ

    • 프레임드는 저도 3번에서 알고 영어 제목 한 번 틀린 후에 5전 패스했습니다. ㅋㅋ 그래도 그 당시에 카페 벽을 장식하던 포스터라 결국 기억이 나긴 했네요.



      플릭클은 안 본 영화지만 4번에 나오는 그 분의 행색 덕에 통과했습니다. vod 포스터 이미지에 저 꼴로... ㅋㅋㅋ
      • 영어 제목 댓글 다는 지금 이 순간에 이미 까먹었어요. 앞으로도 동양영화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