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브랫팩 다큐멘터리가 나오네요
당시 존 휴즈표 미국 청춘/성장영화들과 세트로 사랑받았던 일종의 아이돌 스타들이었죠.
멤버 중 하나였던 앤드류 매카시가 직접 연출했다니 본인들의 과거를 멜랑콜리하게 회상하는 프로젝트일 가능성이 높은데 당시 노스탤지어가 있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물이 될 것도 같군요.
훌루 오리지널이라니까 아마 국내에서도 디플로 볼 수 있겠죠.

아마도 그들의 전성기를 제일 잘 상징하는 작품이 아닐까 싶은 '조찬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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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테마곡 덕분에 국내에선 가장 유명할 '세인트 엘모의 열정'


그 시절과 이미지가 가장 극단적으로 변한 앤소니 마이클 홀 ㅋ
오 이거 좀 귀여워보여요 ㅋㅋ
참 옛날이구나... 하고 가만 생각해보니 40년 전이에요. 거의 반백년에 육박하는 세월이라... ㅠㅜ
그렇담 이 시국에 저 분들 추억팔이에 기쁘게 동참할 수 있는 사람들은 이미 나이가!!! (쿨럭;)
아. 물론 저는 저때 어려서 당시 추억 같은 건 거의 없었습니다! 저 시절 저 분들에 대한 제 추억이란 건 결국 영화 잡지들이 주입한 후 나중에 직접 보면서 뒤늦게 쌓은 것들이니... 허허. 이것이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인 것인가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