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826

https://framed.wtf/


5번 통과입니다. 관련 소재에 대해서 처음으로 관심을 갖게 해 준 영화였어요.


img.png




https://flickle.app/


3번에서 주연배우의 다른 영화를 썼어요 ㅋ 4번 통과입니다. 
    • 프레임드는 안 보고도 3번에 패스하는 운빨이 걸려서 의기양양하게 플릭클에 도전하야... 망했습니다. ㅋㅋㅋ 그러고보니 전 이것도 안 봤네요. 이 유명한 영화를!!! ㅠㅜ

      • 저도 4번 장면때문에 좋아하는 영화는 아니었어요. 이거 엄청 기괴하다고 생각해서 한동안 배우도 싫어했죠. ㅋ 

    • 루나님과 똑같습니다! 플릭클 3번에서 다른 영화를 쓴 것 까지....

      • 그쵸 동물에 화장실코미디가 딱 그영화 같았는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