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is an open door 크로아티아어



Želim ovcu    koja će dugo živjeti

want  sheep  that  will long   live



long이나 live나 다른 동유럽 언어랑 비슷합니다




세르비아어
Ја хоћу овцу која дуго живи
Želim ovcu koja će dugo živjeti


세르비아어랑 크로아티아어가 같은 언어라고 합디다


дуго dugo 

long을 보면 키릴 문자 알파벳으로 정확히 적은 것 같긴 하네요


동유럽은 몽골한테 탈탈탈 털린 동네라는 인식이 있는데
그때의 폭력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것 같긴 합니다

그리스에서 합리적인 사고로 인종차별 했던 게
유대인 인종 청소까지 이어지고 지금도 유럽땅에 흔하게 있는 것처럼

한국엔 2천년동안 자국인을 노비로 삼고 있는데 지금도 그런 것 같네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미친듯이 돈을 벌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돈이 많으면 노비가 아니니까
돈이 엄청나게 많으면 양반인거죠

현대판 납속책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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