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843
5번 여배우들 보고 통과입니다. 당시에는 꽤 충격이었는데..
결국 배우의 커리어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좀 궁금하네요.

꽝입니다. 이런 영화였군요. 트레일러는 커녕 포스터도 못보고 제목만 알고 있었지요.
프레임드 턱걸이, 플릭클 꽝. 아 저런 영화가 있었지
린다말고 에이다도 영화로 만들만한 러브레이스인데 말이에요. 그냥반 영화 누가 안만드나..
프레임드 쾅. 플릭클 6번 간신히... 아마 디즈니 플러스에 있던가요. 보진 않았습니다.
좋아하는 장르기는 한데 트레일러를 보니 어쩐지 너무 익숙한 이야기일 것 같기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