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거르고 가신 한국’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도 아닌(인터넷을 너무 과대평가했다)
맞아요 인터넷커뮤를 안보고 현실의 사람들과 교류만 해도 집게손 이런거 말하는 그성별은 한명도 만나보지 못했네요.
대놓고 현실에서는 말하지 못하니 온라인에서 더 광풍이 부는거겠죠. 이런게 메타버스라면 메타버스랄까.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