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션을 대충 읽고

재밌습니다 화성 얘기


영화는 예전에 봤고 책은 그냥 영어로 읽었습니다


알라딘에서 중고로 샀어요 맷 데이먼 마션 캐릭터 사진있는 페이퍼백이요



책은 와트니 부분은 좋고 지구 쪽은 제대로 안봤어요


이걸 보고 있으면 그래요 많은 사람들이 외로워하거든요


혼자라서 힘들다 연애하고싶다 결혼하고싶다


친구가 없다 등등



근데 와트니가 화성에서 고생하는 걸 보고 있으면


그런 거 대부분 비참의 상상임신일 뿐이라서


아무튼 책 좋습니다



고증이 좋은 책이라니까 자연히 배우게 되는 것도 있고


나중에 번역으로 대충 읽고 다시 영어로 읽으면 개이득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