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하는 바이든 리드하는 트럼프

트럼프가 뭘하든 쌍심지 드는 민주당 프렌들리 NYT 마저 1차 토론 직후 바이든에게 등을 돌렸습니다. 
바이든 진영은 현재 민심을 돌리려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역부족으로 보입니다. 숫자가 모든걸 말하죠. 
자비 없는 트럼프는 바이든과 해리스를 동시에 연일 공격합니다. 심리적으로 민주당을 흔드는거죠.
민주당의 다음패가 안보인다는게 큰 문제입니다. 돌아오는 트럼프에 대비해 나토는 뭔가를 준비해야합니다.
최소한 시간이라도 벌어야죠. 트럼프는 재집권하더라고 정적에 대한 보복은 없을거라고 합니다만... 
    • 대체 이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트럼프가 한 번도 아니고 두 번 당선을 바라보다니요. 세계적 트렌드(?)가 그렇다곤 하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 초현실적인 것 같아요. ㅠㅜ
      • 안타깝지만 언론의 문제가 아니라 노쇠한 바이든에 대한 일반 여론이 기울은듯해요. 
        그에 비해 잔인할 정도의 승부사 멘탈리티. 불륜 스캔들도 절대 부인하는 트럼프.. 
        미국 사회는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 질 수 있는 곳은 아닌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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