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 추위라면 내일에는 할 수 있습니다

돌아다니는 커플들에게


살을에는 고통과 싸늘한 영혼을 더불어 내년까지 이어갈 몸살까지


오늘보다 더 춥다는 내일에는 저는 확신합니다.
















하지만 커플들은 추우면


모텔에 더 빨리 들어갈 뿐이겠지..

    • 모태 솔로 소서리스가 블리자드를 내리기를...
    • 하하하. 겨울은 추워야해요~ 더 추워져라 더더더 -_-;
    • 블리자드와 파이어월 시전하겠습니다.
      고통 속에 신음하리라...
      (농담이에요 커플분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내가 웃는게 웃는 게 아니야)
    • 인큐버스라도 찾아와주길..
    • 벌써 창문으로 스며드는 바람이 만만치 않은 걸요? 낄낄낄...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222)
    • 음? Catgomy님 아랫글 내용과 성별 불일치가..... 서큐버스 아닐까요 ~_~a?
    • 서큐버스 이야기가 나온김에 하는 얘긴데요

      저 예전에 피방에서 서큐버스 확대해 놓고 감상하는 흑마법사 유저 본적 있음 ㅎㅎ
    • NC게임쪽에서 나오는 서큐버스들이 레알이죠.
      그래픽이 좀 더 이뻐서...리니지2라던지...ㅎ
    • Estella // 아아 서큐버스인가요. 둘을 헷갈리고 있었네요.
    • 외로우신 여러 남성분한정(여성분 ㅈㅅ;)으로 우리 설리나오는 청바지광고를 올립니다.
      사실 F(X)다 나오지만..
      절대로 설리 힙을 계속 잡아준다거나 크리스탈 허리가 말도안되게 얇아서 좋다거나
      그런 이유로 추천드리는건 아닙니다..
    • 갑자기 옷 사고싶게 만드시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