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웅정 아동학대' 피해자, 스포츠윤리센터에 정식 신고(종합)/Son's father says he will change hi…

피해 진술 자료·녹취록·손 감독 발길질 영상 등 제출
스포츠윤리센터, 지난주 사전 조사서 정식 조사로 전환


피해 아동 측이 낸 통화 녹취록에는 또 다른 아동의 아동학대 피해와 인권침해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으로 손아카데미에서 간담회 참석을 이유로 아이들을 학교에서 조퇴하도록 한 뒤 일부 학부모를 공개적으로 모욕했다는 내용, 코치진이 훈련 중인 아동의 가슴을 여러 차례 때렸다는 내용, 코치진이 발로 찬 공에 맞아 아동의 정강이에 심하게 멍이 든 적이 있다는 내용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특정 아동이 가혹한 대우를 당하고 있다거나 멱살을 잡힌 채 폭행당했다는 내용, 피해 아동이 축구공을 들고 벌을 서는 모습을 여러 차례 봤다는 목격담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아동 측은 경기 중인 선수를 걷어차는 모습이 찍힌 영상도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공이 골라인 밖으로 나간 뒤 넘어진 손아카데미 소속 선수가 양말을 올려 신자 손 감독이 해당 선수에게 달려가다가 발길질한 뒤, 혼내는 듯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다.


피해 아동 측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중심 류재율 변호사는 "해당 경기는 실제 축구 시합이어서 학부모나 관중들도 많았다"며 "영상으로 미루어보아 평소 외부인이 없는 훈련 시간 등에서 욕설이나 폭행이 잦고, 그 수위가 더 높았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검찰은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된 손흥민(토트넘)의 아버지 손웅정 감독과 손흥민의 형 손흥윤 SON축구아카데미 수석코치 등 소속 지도자 3명에 대해 수사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815172?sid=102



Son Heung-min's high reputation in the football world, both in Europe and Asia, has recently been damaged by his father's behaviour at the international player's academy in South Korea. A few days ago it emerged that Son Woong-jung, the Tottenham player's father, had been accused of alleged physical and psychological abuse of the youngsters being trained at the family's school in Chuncheon.

Woong-jung has now explained that he will try to change his working methods in the future to prevent such occurrences from happening. "The SON Football Academy in general and myself in particular have apologised to the victims and have worked to resolve this matter amicably," explained Son Heung-min's father in a statement reported by The Guardian.

"However, we are waiting for the legal resolution of this situation, as many of the facts I am accused of differ from what happened. I can confirm in my defence that none of the actions or words of my coaches were based on anything other than love for our students," Woong-jung added.

"I know that my methods are perhaps a bit old-fashioned and have not adapted to the new times and I will try to find other practices to help the young players to concentrate and put the focus on working," he said.

Although corporal punishment may seem like a taboo from another century, it has been around in South Korea until relatively recently, with Seoul only banning it in schools in 2010 and a similar restriction in the private sphere 11 years later. Today, parents no longer tolerate their children being violently punished by teachers or coaches in schools or academies.

As for Son's father, he has always had a reputation for being tough on the player. The Spurs man himself admitted in an interview that, when he was young, he would plan long four-hour sessions of touches without the ball dropping to improve his technique. Woong-jung tried to impose a similar work mechanic at the family academy and the result was not only not optimal, but ended up with him being sued.




https://www.besoccer.com/new/amp/son-s-father-says-he-will-change-his-practices-after-being-accused-of-bullying-1323783



미래의 범죄들 보다가 손웅정이 초등학생한테 했다는 대가리 드릴 박아 버린다는 말이 생각나는 장면이 있었죠

    • 경기 전날 손흥민의 부모님을 만나뵈었는데 (손흥민의 겸손한 태도가) 어디서 나오게 된 건지를 알았다. -주제 무리뉴


      나무 위키 읽다가 빵 터졌네요


      • 무리뉴 그 퇴물 ㅋㅋㅋㅋ 로마에서도 선수들이 태업하고 구단주 아들한테 가서 못 해먹겠다고 해서 쫓겨남 ㅋㅋㅋㅋ

        그러니 죽이 맞죠


        득점왕 이후 손이 완전 신격화되었는데 왜 주변인들은 무자격자가 많아요? 폼 안 나게스리. 무리뉴가 인정했다며 이 바닥에서 나 모르면 3류라며 인스타에 대단한 거 폭로하겠다고 기세등등하던 안덕수는 자격증 갱신 안 해 무자격자, 손웅정 손흥윤도 무자격 코치. 코치 자격따는 게 그리 어려워요? 무명 선수였다 코치 감독따서 잘 나가는 감독들도 많은데요.


        손흥민이 레버쿠젠 시절부터 발길질해대고 후배 멱살잡았다는 게 누굴보고 배웠는지 알겠어요 ㅋㅋㅋㅋ


        손뽕들 왜 가만있죠? 저보고 손까고 열등감 운운하던 인간 하나 있었음


        디스패치 후속보도 안 내는 게 이상. 안덕수 때부터 디스패치가 손 측 나팔수 해 왔음. 








        그러고 이 게시판윽 더썬무새도 입꾹딱일세






        손웅정 아동학대 보도 외신 매체 공신력 >>>>>>>>>>>>>>>>>>>>>>>>>>>>손흥민 레알 마드리드 등 빅클럽 링크 내보낸 매체 공신력 

      •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0/30/2014103001051.html



        손흥민, 상대 선수에 발길질·거센 항의로 퇴장…이런 모습 처음



        손흥민(레버쿠젠)이 보복성 반칙으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손흥민이 경기 중 레드카드를 받아 퇴장당한 일은 이번이 처음이다.


        레버쿠젠은 30일(한국시각) 독일 마그데부르크에서 열린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2라운드에서 4부 리그팀 마그데부르크과 승부차기 끝에 5대4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1대1로 맞선 후반 31분 상대 선수와 볼다툼을 하다 퇴장 당했다.


        상대 수비가 손흥민의 머리를 잡는 등 몸을 쓰자 심판은 상대 수비에게 파울을 주며 레버쿠젠의 공격을 선언했다.


        이 때 손흥민은 공을 차는 듯 오른 발을 휘둘러 상대 다리를 가격했다. 주심은 이를 일을 보복성 파울로 보고 곧바로 레드카드를 꺼내들었다.


        하지만 손흥민은 '공을 차려고 했다'는 듯 자신의 행동이 정당했다고 주장했다.


        억울함과 분노를 토로하던 손흥민은 그라운드를 빠져나오는 중에도 경기 감독관에게도 격하게 항의했다.


        손흥민의 퇴장 후 2대2로 정규 시간을 마친 레버쿠젠은 승부차기 끝에 5대4로 승리했다.


        손흥민 퇴장에 누리꾼들은 "손흥민 퇴장, 당황스럽네" "손흥민 퇴장, 이런 모습 처음" "손흥민 퇴장, 손흥민 화이팅" "손흥민 퇴장, 아직 어리잖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음, 여하튼 여기서 손웅정이 구질구질하게 말을 길게 안 하면 그 점은 개인적으로 높이 사겠습니다. 안덕수는...아무리 손재주가 좋고 합이 잘 맞아도 저런 인간은 내치는 게 멀리 보면 더 좋은 일 아닐까 뭐 그런 생각은 했어요 아예 단물만 빨고 토사구팽하던가 

      • 손웅정이 괘씸한 게 조선일보와 인터뷰,디스패치를 통해 피해자 부모를 애 팔아 장사하는 파렴치한으로 몰아가는 언플을 한 거죠. 진행 경과 보니 그 부모가 아카데미가 마치 사이비 교주받드는 분위기였다는 게 이해가 갑니다. 손흥민 아버지라니까 그럴 리 없을 거다라 이미 믿을 준비가 끝난 대중들 심리를 이용한 거예요. 손흥민도 언플을 잘 하죠.

        손웅정은 손흥민 아버지란 거 하나 갖고 아들과 패션 화보 찍었는데 솔직히 호르헤 메시가 누군지 아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되겠어요. 호르헤 메시가 아들이랑 패션 화보를 찍던가요 ㅋ



        이렇게 잡음많은 국대 주장 처음 봤네요. 주변인들이 적법한 절차같은 거 무시하며 이상한 곤조가 있는 인물들인 거 같은데 그 무자격자들이 사고를 칩니다. 손은 축구 실력이 월등하니 쌈마이 인생 안 살고 양지에서 살고 보는 시선이 워낙 많은 거 의식하고 사니 행실이 좀 나아진 거라 봅니다. 경솔하고 빈 틈이 많은 친구임. 수 백만 시청자가 전세계에서 보는 경기에서 에버튼 선수 발목박살낸 후 본인도 좀 느끼는 게 있었겠죠. 작년 에버튼 원정경기에서 그 부상당한 선수 나타나니 손뽕들 발작을 합디다. 완전무결한 손의 치부를 상기시켜서 그랬나요 ㅋㅋㅋㅋ

        82쿡 거기는 손천지로 가득한데 손웅정 디스패치 기사는 리플이 그득하던데 연합뉴스에서 폭행 영상 있다고 한 기사와 영상은 올리지도 않더군요 ㅋㅋㅋㅋ






        손웅정이 차남을 숨만 쉴 정도로 팼어야 했어요. 그랬으면 토트넘이 아니라 레알 마드리드갔을지 누가 압니까 ㅋㅋㅋ 




        살다살다 제가 축구 선수 마사지사, 아비와 형 이름을 머리에 각인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전  메시 트레이너 이름도 모르고 형 있는지도 몰라요.메시 아버지는 바르셀로나 재계약, 파리 계약 때 에이전트다 보니 인터뷰하는 거 보고 그래서 이름 아는 거고요.  그 호르헤 메시가 손웅정마냥 아르헨티나 우승해서는 안 된다 한 마디했으면 전 세계가 뒤집어졌을 텐데 그런 일도 없었습니다 

    • [김성원 기자석]태극마크를 우습게 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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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의 부친 손웅정 춘천FC 감독(오른쪽)이 향후 A대표팀 소집에 손흥민 차출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해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손 감독이 박태하 대표팀 수석코치에게 전화를 걸어 손흥민을 A대표팀에 뽑지 말아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옆에서 난처한 표정으로 머리를 긁적이고 있는 손흥민의 표정이 인상적이다. 인천공항=홍찬일 기자 hongil@sportschosun.com




      주연만 있을 뿐 조연은 없다. 명예를 바라는 것은 사치다. 손흥민(19·함부르크) 아버지 손웅정 춘천FC감독의 그릇된 부정이 현주소다. 씁쓸한 뒷맛이 남았다. 그는 축구인이다. 12일 기자들을 앞에 두고 '쇼'를 했다. 인터뷰 전 박태하 A대표팀 수석코치와의 통화 내용이 여과없이 생중계됐다. 하필 기자들이 모인 공항 출국장일까. 의문은 남지만 요지는 그랬다. "아직 실력이 안되니 뽑지 말아달라"고 한 후 본론을 얘기했다. "전반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 공격의 변화를 줄 상황이었는데 왜 흥민이를 투입하지 않았느냐. 높으신 분들이 그것도 판단이 안되느냐." 분을 참지 못했다. 간간이 육두문자도 들렸다.


      손흥민은 조광래호의 수혜자 중 한 명이다. 아시안컵을 통해 혜성처럼 등장했다. 최종엔트리에 승선한 그는 4경기에 출전, 1골을 터트렸다. '살인 미소'에 소녀팬들의 사랑도 뜨거웠다. 출전시간이 적다고 해서 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정면충돌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


      어떤 조직이든 질서가 있다. A대표팀의 선장은 사령탑이다. 감독이 모든 책임을 지며 선수 선발과 전술, 전략을 짜는 것 또한 감독의 고유권한이다.


      손흥민 뿐이 아니다. 경기에 뛰지 못하는 국내파 사이에서도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다. 베스트 11에 뽑히느냐, 안 뽑히느냐에 따라 희비가 엇갈린다. 정점에 태극마크가 있지만 한 배를 탄 동료의식은 희미해지고 있다.


      사실 A대표 선수들은 경기에 뛰든 못 뛰든 선택받은 자들이다. 2만4000여명의 초중고생들이 대한축구협회에 선수로 등록돼 있다. 이들의 꿈은 하나다. 태극마크를 다는 것이다.


      차두리(31·셀틱)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의미있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부상으로 승선이 불발됐다. 손웅정씨의 발언에 다소 충격을 받았다는 그는 '축구선수에게 대표팀에 뽑히는 것은 선수 생활 가운데 가장 영광스러운 일 중 하나다. 대표선수는 그 나라를 대표하고 가장 축구 실력을 인정받아 뽑히기 때문에 영광스러운 자리다. 베컴은 벤치에 앉아도 좋으니 대표팀에만 가고 싶다고 말했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렇다. 태극마크는 고귀하다. 태극마크를 다는 것은 가문의 영광이다.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단, 의무는 잊어서는 안 된다. 그들의 뒤에는 온 국민이 있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그것이 바로 선배들이 품었던 태극마크의 정신이다. 스포츠2팀기자·newsme@sportschosun.com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0/13/2011101301426.html



      손흥민 함부르크 유스 시절부터 잡음 일으켜 온 사람이 어느 순간 우리 시대의 스승인 냥 방송 나오고 책 사인회 여는 게 늘 이상했음. 차범근도 운영하는 센터 임금 체불되고 그러니 욕먹었는데 손웅정은 왜 이리 실드가 많은지

      육두문자 쓰는 거 초등학생한테 대가리 드릴 박아버린다고 한 거나 기자들 다 있는 공항에서나 아카데미 지도하던 애들한테 쓴 거나 일관되네요. 아버지가 국대 감독이었던 차두리마저 충격받게 한 손웅정


      경기 중에 주장 요리스가 손흥민한테 소리지른 거 갖고 인종차별자 만들던 손뽕들이 경기 중에 초딩 걷어 차고 애비애미 욕까지해 댄 손웅정한테는 왜 이리 관대한지 모르겠네요,2차 가해에 동참까지 하며.
    • https://m.dcinside.com/board/football_new9/803103


      디스패치와 손흥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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