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이야말로 양아치
쏘스뮤직 연습생이었던 건 사실인데, 무속인 톡 인용하는 디스패치를 믿는 거부터... 참 난제군요. 여러모로 이 기사 뒷배경이 뻔하지요. ㅎㅎ
본문 쓰신 분도 오랜만에 오셨는데, 그동안 쓰신 글들도 제목도 자극적 이슈네요.
민희진은 지랄맞은 인간인 것 같아요.
뉴진스를 볼모로 삼고 동귀어진 태세를 갖췄지요.
자기관리 못하는 뚱땡이 초딩같은 애들을 순전히 자신의 능력으로 키웠다고 지랄을 해도 믿어주고(밀어주고),
이미 쏘스 연습생들이었다고 해도 그 말이 헛소리가 되고,
무속인의 능력이겠지? 하면 오히려 단월드 운운으로 대응하죠..
지금 정도로는 그(민희진) 팬들의 생각을 돌리지 못해요.
뉴진스 팬이라 주장하는 댓글러들은 희안하게 에스파만 인정하며 모든 걸그룹에 어깃장을 넣죠.
모든 연예인들 아끼고, 뉴진스도 아꼈던 저같은 사람에게는 아주 똥 같은 사람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