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867
자 스포츠 이름은 알아냈으니 이제는 찍기타임입니다.
평소 팬을 자처하던 저는 4번 통과입니다....내 어중간함에 신물이 나는군요.

이 영화 여러번 나왔던 것 같은데요. 저는 1번 통과입니다.
프레임드는 그냥 포기했습니다. 1번 사진을 알아보고 갑자기....피로해지면서 생각하기가 싫어지지 뭡니까. 그 여세를 몰아 플릭클 꽝. 처음 보는 영화입니다.
프레임드는 3번 통과요. 하나씩 찍는데 역순으로 해 봤죠. 운이 좋았네요. ㅋㅋㅋ
플릭클은 첫 클립을 보는 순간 멸망을 직감했습니다. 여배우님 출연하신 영화를 본 게 평생 두 편 뿐인데 둘 중 아무 것도 아니더라구요. 남배우랑 둘이 함께 나온 영화는 아예 본 게 없구요. 정답 확인해 보니 제목부터 모르는 영화였군요. ㅋㅋㅋ
말씀 듣고 뭘까? 싶어 검색해 보니 번역제랑 포스터는 기억이 납니다. ㅋㅋ 근데 장르 특성상 아무 관심 없이 넘어갔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