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868
플리클에서 얼마전 복습을 한 덕으로... 턱걸이라도 했습니다. ㅋㅋ

재출제인지 이것도 복습을 한 덕에... 역시 턱걸이입니다. ㅋ
프레임드는 그래도 3번인데 플릭클은 꽝입니다요 ㅋ
3번정도에서 저는 그 거장 감독님을 떠올렸는데 그게 힌트였다는 걸 6번에서야 알았지요.
프레임드는 3번에서 '아 그거! ㅋㅋㅋ' 하고 깨달았는데 음. 제목이 기억이 안 나네요?? 그래서 두 번 다 쾅입니다. ㅠㅜ
플릭클은 4번에서 통과했네요. 그래도 본 영화니까요. ㅠㅜ
본다본다 아직도 못보고있어요 ㅋㅋ 클립을 보니 점점 더 보고싶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