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서울시 어린이 급식광고 합성논란.

http://www.vop.co.kr/A00000347658.html 

서울시 급식광고 어린이 누드사진은 '합성'..“부모 동의도 안얻어”

어린이 얼굴사진에 몸 부분 합성...모델 부모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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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해당 광고의 사진을 대여한 A업체는 <민중의소리>와의 통화에서

 “아이의 부모가 엄청난 괴로움을 겪고 있으며 저작권도 침해당했다”며 사진을 내려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A업체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 어린이 모델의 사진을 서울시에 ‘신문광고용’으로 ‘대여’했는데

서울시는 대여받은 사진에 어린이 얼굴만 따서 식판과 몸 부분을 붙여 누드사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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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학부모들은 불쾌감을 표시하며 “오세훈 시장이 정치적 이익을 위해 아이의 인권까지 저버렸다”고 비판했다.
(요 부분은 약간 오버 같군요.)

(결과적으로는 모두 오시장 책임이지만, 광고물을 만드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도덕성 문제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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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세상은 복잡해요. ㅠㅠ,,

어린이의 부모는 정말로 황당했겠어요. ..

    • 어떻게 저런 일이 있을 수 있죠...
    • 광고물을 만드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도덕성 문제 <--- 이거 은근 중요포인트.
      감각적인거 센스있는 거, 최신 트랜드. 이런 쪽으로는 강박증에 가깝게 집착하면서 도덕성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안 쓰는 광고인들 부지기수일 겁니다. -.-. 제 친구 주변만 봐도....
      저런 일 터졌을 때 누가 옆에서 이야기해주지 않으면 뭐가 문제인지도 모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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