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모토 바나나가 일본에서 어떤 이미지인가요?
인기 소설가로만 알고 있었는데,
2000년도 중후반에 일본인(당시 교환학생)이 '일본에서 요시모토 바나나는 이상한 여자라고 알려져 있다'라고 말하더라고요.
정말 그런가요? 그게 당시 일반적인 이미지...라고 할수 있는지. 왜?? 작가가 좀 특이한지..
요즘에는 어떤지도 궁금하고요.
혹시 일본 사시거나 관심있어서 아시는 분 계실까요?
왜 이상한 여자로 알려졌을까요 ㅎㅎ 저도 궁금하네요.
다만 일본보다 한국에서 인기가 더 많다는 이야기는 들었던 것 같습니다.
https://detail.chiebukuro.yahoo.co.jp/qa/question_detail/q13291661543
컴퓨터 크롬으로 보시는 거면 들어가셔서 한글로 해석 변환해 보세요 재미있습니다.
출세작 키친이 1988년 작품이군요. 2020년대에 바라본 작가는 거품시대, 그저 그런 이야기, 똑같은 이야기 남발, 깊이 파고들지 않음....특히 아버지 후광이라는 말이 있군요.
이상한 여자라는 말은 공감 잘 안가는데 왜 해외에서 이렇게 인기가 많음? 뭐 이런 뜻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