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872
감독이고 남배우고 무관하게 순전히 3번 선생님때문에 본 영화인데요.
분명히 제목이 이게 아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승질나서 맞힌 셈 치기로 했습니다. ㅋㅋ

2번 눈을 왜 못알아봤을까요. 저는 4번 통과입니다.
프레임드 2번에서 알아봤지만 저는 꽝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제목이 참 낯설군요/ 플릭클 꽝입니다. 한번도 끝까지 제대로 본 적이 없으니..
프레임드는 시원하게 쾅...
플릭클은 아예 감을 못 잡고 호러 영화구나!! 하고 이것저것 찍다가 마지막 클립에 슬쩍 지나가는 주인공 얼굴 보고 맞혔어요. 안 본 영화지만 주인공님 얼굴이 커다랗게 박혀 있던 포스터는 기억이 나서... ㅋㅋ
호러영화 느낌이 나기는 나지요 ㅋㅋ 넷플릭스판도 저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