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877

https://framed.wtf/


처음듣는 영화예요. 꽝입니다. 검색해보니 6번남이 제가 생각한 그 분이 맞았군요. 



img.png



https://flickle.app/


5번 클립에 정답이 써있어서 겨우 합격입니다. 이 영화 전 후의 히트작들은 봤는데 이건 못보고 있었네요. 

    • 짤을 잘못 올리셨군요! ㅋㅋ




      프레임드는 3번 통과했습니다. 못 봤지만 워낙 유명한 이야기라 대충 시대랑 컨셉 보고 찍어 맞혔...


      플릭클은 전혀 감도 못 잡다가 저도 상냥한 5번 클립 덕에. ㅋㅋㅋ 전 이거랑 비슷한 컨셉의 그 영화(?)도 하나도 안 봤어요. 일부러 안 본 건 아니고 어쩌다 보니 그냥...;

      • 그러네요 더위를 먹었나...ㅋㅋ




        저는 미스트인줄 알았어요 ㅎㅎ 


        감독님 이 앞의 영화는 윌패럴이 녹색옷입고 애인척하는 영화고 이 다음은 재벌이 돈지랄하는 이야기이지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8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