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879
https://framed.wtf/
보자마자 "아는 영화다."라고 중얼거렸더니 혼잣말 좀 그만하라고 옆에서 핀잔을 줍니다.
이 감독 영화 중에 가장 좋아해요.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을 때부터 최고작이라 생각했지요.
https://flickle.app/
이런 영화가 있었군요. 처음 알았어요. 이 선생님도 참 부지런히 일하시네요. ㅎㅎ
신문기사의 그림이 너무 코믹스 풍이라 기억에 남았던 것 같아요.
프레임드 4번, 플릭클 꽝꽝
플리클은 다들 꽝이군요 ㅎㅎ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