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 잡담 080724

어제 카말라는 민주당 부통령 후보로 팀 월츠라는 미네소타 현 주지사를 지명했습니다. 
다들 경합 주 중 가장 중요한 펜실베니아의 샤피로 주지사를 예상했습니다만..
일부에서는 당의 화합? 차원에서라고도 하고 어떤 이들은 가자 항의 문제로 예민한 시기에 
유태 배경의 주시사가 껄끄러울 거라는 얘기도 있지만 탁월한 달변가 기질의 프로 정치인이
좀 부담스러웠을 수도 있겠습니다. 트럼프 진영에서는 뜻밖의 선물이라고 하고 한편으로는
유태계에 대한 모독? 이라고도 하죠.
현재 해리스 진영의 상승세 임에는 틀림이 없어 보입니다. 아마도 전당대회까지 이 분위기를
끌고 가려하겠죠. 향후 대선 토론회가 상당한 분수령이 되겠네요. 누가 바이든이 그런 상태임을
알 수 있었나요? 일부는 검사 대 피의자 프레임으로 해리스가 유리하다고도 하고 트럼프는
해리스가 텔레 프롬프터 없이 대답도 못한다고 합니다. 
트럼프는 담달의 abc에서의 토론은 안한다고 선빵했고 해리스는 fox 주최 제안을 단번에 거절..
일부에서는 대선 토론이 무산 위기라고 하지만 설마 그럴리는 없겠죠. 양측 모두 물밑 교섭은 
없다고는 하지만 누가 그말을 믿나요? 그 위력을 이미 봐서리..
제3의 스폰서, 예를들어 nbc 같은데서 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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