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가스인간 1호] 드라마 제작



한국과 일본, 대표 크리에이터들의 만남! 

각본, 총괄 프로듀서 연상호 감독 X 연출 가타야마 신조 감독! 

전설적인 특촬물 영화 <가스인간 제1호>, 오리지널 스토리의 시리즈로 리부트! 

오구리 슌 X 아오이 유우 캐스팅 확정! 23년 만의 재회! 

넷플릭스 시리즈 <가스인간> 제작 확정!


https://about.netflix.com/ko/news/human-vapor-announcement


사실 전부터 이야기가 돌기 시작한지는 좀 되었는데…

왜 하필 연상호냐 싶기도 하고…

결국 일본 토호는 정말로 고지라 -1.0에 이어서 토호 클래식 SF시리즈들을 팔 모양이고…

개인적으로는 [마탕고]나 잘 뽑아주길 바랄 뿐입니다. 허허허.



:DAIN.


    • 기생수 더 그레이를 일본 쪽에서 호평 하더니 연상호를 불러가네요. ㅋㅋ 솔직히 일본 고전(?)이고 하니 일본 쪽 사람이 만드는 게 나을 것 같지만. 일단 기다려 봅니다.
      • 꼭 일본 사람이라고 해도 과거 옛날 6070년대 특유의 정서를 잘 살릴 수 있을지는 좀 의문이 남기도 하고… 무난한 선택인지 돈줄(?)인 넷플릭스의 외압 같은 건지 현재로는 잘 모르겠네요 ㅎㅎㅎ

    • 연상호 공장 누가좀 말릴때도 된거같은데요... 다작왕 레전드가 되려고 그러나..

      • 본인이 창작욕이 넘쳐서 계속 기획안을 가져가고 컨텐츠 수를 꾸준히 채우는 게 중요한 넷플에서는 말릴 이유가 없죠. ㅎㅎㅎ

      • 머 많이 만들 수 있을 때 만드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덕분에 좀 흔한 양산형~화가 진행 중이라는 느낌도 없지는 않을…

    • 가타야마 신조 감독이 누군가 검색해봤더니 '실종' 연출하신 분이군요. 급기대가 됩니다.

      • 과연 연상호는 수출용 얼굴마담으로 끝날 것인가! ㅎㅎㅎ

    • 지금은 그냥 양산형(?) 감독이 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하지만 현재의 일본 드라마나 영화 쪽과는 다른 반도국의 개성이 세계적으로 먹히지 않을까 하는 넷플릭스와 일본 토호 영화사의 잔머리 굴린 결과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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