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니카 마스
어 10대 탐정? 재미있나요? 어린 시절 봤던 "낸시 드루"를 유툽으로 다 봤거든요 재미있었는데 용감한 형제에게 밀려서 조기 종영되더라고요 예전에도 여자 원톱 주인공 한계가 있었나봅니다
프라이빗 인베스티게이터 가 탐정인가요 '낸시 드루'는 누가 너 탐정이야 뭐야? 물으면 "파트 타임 인베스티게이터!'라고 소리지르거든요 아, 이거 나중에 추리소설 번역할지도 모르니 말 나온 김에 단어 정리나 좀 해둘까요 하긴 탐정 자체가 일본어라서
베로니카 마스 너무 좋아했어요. 캔슬됐을 때 정말 슬펐지요. 제게 크리스틴 벨은 딱 베로니카 마스로 각인이 되어서 나중에 프로즌의 안나로 나왔을 때 깜짝 놀랐었어요. 이냥반 노래도 엄청잘하시네 하고요.
방영당시에 제가 그리 어린 나이도 아니었는데 미국고교생들의 막장성에 문화충격을 많이 받기도 했습니다 ㅋㅋ 릴리 케인으로 나온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먼저 잘 됐지요. 눈이 땡그랗게 생긴 마네킹 같은 외모가 신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프닝 음악을 들으니 20년 전으로 돌아간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ㅎㅎ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Csi에 나왔을 때도 나이든 남자의 정부 역,맹크에서도 언론 재벌 정부로 나왔죠.
미국에서는 이 드라마 소재 논문이 책으로 나오기도 했죠
왓챠 독점으로 본 쿠폰의 여왕에서의 연기가 제일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