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증상이 심해진 대통령의 광복절 전 인사 임명

https://imnews.imbc.com/news/2024/politics/article/6626281_36431.html

얼마 전 천안에 위치한 독립기념관 관장으로 김형석 씨라는 사람이 임명됐고요. 혹시나 했는데 관장되기 전부터 구설수에 올랐거든요. 친일행적을 미화한다거나, 일제시대에 태어났으면 일본인이었다...라는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서 MBC에서 클로징 멘트로 직접 반박했습니다. 당연히 윤석열의 후진 솜씨겠지요. 



그로인해... 광복회 인사들이 항의하다 못해, 광복절의 행사 하나가 취소될 지경에 이르렀더군요. 이것참... 어떻게 해야 한국이 다시 나아질 수 있을까... 나아지기는 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 박근혜와 달리 윤석열은 진짜 친일파가 아닐까 슬슬 의심가기 시작합니다.
      • 저도 한참 전부터 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순수하게(?) 일본을 너무 좋아하는 게 아니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결정과 행동들의 연속인지라...;

    • 하나만 해도 당장 퇴출시키고 잡아넣어야할 일들을 끝없이 벌이고 있으니 무감각해지는 게 더 무섭습니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14718?sid=102


      인권위 내정자도 친일인사에 차별금지법 반대하는 전형적인 친일매국반공동선애혐오의 개신교신자던데요.


      뭐랄까 지금 이렇게 보면

      많은 보직에 임명하는 자들의 면면이 다 우리가, 아니 우리라고 하면 너무 모호하네요.

      한국에서 중도라 불릴 수 있는 사람들까지 공유할 수 있는 가치를 죄다 파괴하는 사람들로 임명을 하네요.

      그러니까 공유하는 기본정서, 공동체의 어떤 정신 그 자체를 파괴해서 그 반대쪽에 위치한 극단주의자들만 좋아할 짓을 한단 말이죠


      이건 농담 아니고 일본 지령 받고 이러는 거 아니면 이해가 안될 정도로 철저히 시민의 통합을 저해하고 분열시켜서 박살내는 방향이라고 보입니다.

      이거 이대로 두면 안될 거 같아요
    • 친일파 친일인사 이런 단어들이 너무 순해요. (사실 친일이 나쁠게 뭐있습니까. 이웃나라끼리 친하게 지내면 좋지. )


      명확하게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서 이런 인간들은 "민족반역자" 혹은 "일제부역자" 등등으로 바꿔 불렀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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