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참 이상하게 하는거 같다는 소리 듣고 있는 아이돌 소속사
이런건 듣도 보도 못했네요.
이게 얼핏보면 테러?처럼 보이는데
자세히 보면 여러가지 이상한 점들이 보인다고 , 가장 눈에 띄는건 페인트 흘러 내린 자국이 창문프레임만 피하고 있다는거
그래서 애초에 벽에 붙어 있는 위에 페인트 투척이 아니라 유리창에 붙이기 전부터 디지탈 작업이 된걸 프린트 한게 아닌가 의심
그리고 묘하게 아이돌 얼굴들이 훼손 안되고 드러나 있다는거, 일부러 컨셉 디자인 같은 느낌적 느낌?
자작극 = 피해 아이돌 동정 마케팅?
주변의 편견, 억까, 억울함 , 사연, 한 결국 독기로 뭉친 팬들의 지지와 성원을 받으며 역경을 이겨내는 서사 뭐 그런 머 그런 서사로 팬덤을 더 결속시키는 마케팅 방식이
방탄으로 대박 터트린 이후에 거의 포뮬러가 되어 많이들 따라 한다지만 이게 정말 자작극이라면 돌판 마케팅의 영역은 이제 상상도 못할 경지에 오른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그렇지 소속사 아이돌 얼굴에 피칠갑은 심했다...자작은 아닐거라는 반론도 있긴 합니다.
결론이 어땋게 날지 흥미롭네요.
안티들이 테러를 하면 얼굴부터 망가뜨릴 텐데 이쁜 얼굴들을 세심하게 하나도 안건드리다니 뻔한 주작이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