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이...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 와 진짜 듀나님 맞죠 반가워요 이번주는 안끊길려나..........
      옥정양은 중전 되는 마당에 중전마마와 동이는 아무것도 안하고 흑
    • 아파요. 클로헥신 가글이나 하고 와야겠습니다.
    • 헐 힘내세요 게시판도 아직 다 완성이 안된 마당에 주인장이 아프면 어째요
      아자아자 화이팅(풀하우스에서 송혜교가 힘들면 이러더군요 ^^)
    • 에그 또 무리를 하셨군요 운동도 너무 심하게 하지 마세요.
    • 궁의 보안이 저렇게 엉망인데 왕들은 어떻게 살아남았누.
    • 전에도 말했잖아요. 전 아무 것도 하는 일이 없어요. 진짜로.
    • 정말 이작품은 뭔가 이뤄논건 하나도 없고 맨날 위기네요
      장금이는 그래도 계속 음식능력이 늘었지만 이사람은
      해결한 사건이 하나도 없이 뱅뱅 돌기만 해요
    • 헐 이거 뭔가요 갑자기 아내의유혹 보는거 같네요 ^^
    • 저 사건은 최소한 5년 정도 끌어야 하잖아요.
    • 실성한 오라버니. 오늘 동이가 궁으로 갈 수 있을까요.
    • 하는 일이 없기는요.
      이런 류의 상황에서 가장 중요하고 고통스런 일을 하고 계시죠.

      "마음고생" ㅠ_ㅠ
    • 제가 알기론 한동안 다른곳에 있다는데요
      그사이 옥정양은 중전되고요 이거 얘기가 어떻게 흘러가는건지..........
    • 효주양은 아파보이는데 저는 왜 저모습이 이뻐보이죠 ^^
    • 동이가 굴러떨어지는 장면은 위기상황인데 왜 슬랩스틱 코미디 같죠.
    • 참 이작품에서 남자들 하는거 없어요 죄다 민정호 같아요 ^^
    • 근데 이렇게 궁을 나오면 중전마마랑 더 만날수 있으려나
      오늘 중전마마는 안나올모양인가봐요 끝까지 무시하는군요 흑
    • 그래도 서종사관은 왕의 빽이 있는데, 왕이 궁금해하지도 않는 건가요.
    • 중전마마도 양반은 아니...
    • 아 오늘 동이가 이제 안나올것 같네요 가뜩이나 더운데 더 더워지네요
      와 중전마마다 ^^
    • 듀나님, 동이 끝나고 잠깐 얘기할 수 있나요? (사춘기 소년)
    • 아 오늘도 지겨워요 저번주 다시 좀 좋아지려하다가 동이가 사라지고 부터는
      다시 우중충 늘어지는군요 더운데 졸리기까지 하는군요 ^^
    • 이번일도 남자들 반성좀 해야해요 여자말을 무시했으니 저런일이 일어나죠 참
    • 몇일전에 신입사원을 봐서 그런지 소연양 더 반갑군요 왠지 출세한것 같기도 하고 ^^
    • 도대체 오늘 한일이 뭐죠 동이 사라지고 옥정양 중전 되는데 1시간이나 걸리다니
    • 저 배수빈씨는 어떻게 찬유때보다 더 하는일이 없는것 같아요
      작가가 저 역할에 별로 애정이 없나봐요 흑
    • 저 애정의 징표가 5년 동안 깝종의 품 안에서 썩는 건가요.
    • 신던 것도 아닌데 저토록 무너져 하다니 ㅠㅠ
    • 어익후..; 광수는 슬퍼서 피리를 잘 못부네요.
    • 너무들 표정이 표나잖아요 ㅋㅋㅋ
    • 동이는 지금까지 저기서 자고 있었나요. 마법에 걸렸나요.
    • 소연양은 정말 사극의상에 잘 맞네요 가채를 해도 이쁘고 저렇게 해도 이쁘고 아이고 부러워라 ^^
    • 그냥 제목이 장희빈이어도 될듯...?
    • 사씨남정기가 나올 정도면 세월이 휙휙 흐르겠군요.
    • 효주양도 수정냥처럼 아무데서나 잘자는군요 ^^
      마지막은 완전 무슨 부활하는 느낌인데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할지 좀 걱정되면서 기대되기도 합니다
      제발 잘되길 ..........
    • 저 카페에 갈 게요.
    • 자연과 동화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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