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05

https://episode.wtf/


저는 5번 배우를 알아보고 통과입니다. 

돌이켜보니 3번도 꽤 큰 힌트네요. 

한 때 과몰입했던 시리즈입니다. ㅋㅋ


img.png

    • 아 그 유명한 그것(?)이군요... 이 시절 미드는 정말 본 게 없어서 제목 생각나는 요 장르 드라마들 다 넣어 보는데 자동 완성조차 안 뜨더라구요. ㅋㅋㅋ 망했습니다!

      • 이당시 미드의 장점이라면 아무 에피나 봐도 사건이 하나씩 끝난다는 것이겠지요. ㅎㅎ 


        오랜만에 저도 하나 찝어서 봐야겠어요. 

    • 5번은 어두워서 잘 안보이고 6번에서야 알아보았습니다. 제가 시즌 13인가 14인가까지 보았는데, 아직도 안끝나고 시즌 17 방영중이네요.

      • 오 저보다도 훨씬 많이 보셨네요. 저는 하치가 하차하기 몇시즌 전에 너무 피곤한 드라마라는 생각이 들어서 관뒀던 것 같아요. 


        어제 초반 시즌 에피를 두어개 봤는데 여전히 재미있더라고요 ㅎㅎ 다시 이어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