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05
https://episode.wtf/
저는 5번 배우를 알아보고 통과입니다.
돌이켜보니 3번도 꽤 큰 힌트네요.
한 때 과몰입했던 시리즈입니다. ㅋㅋ

아 그 유명한 그것(?)이군요... 이 시절 미드는 정말 본 게 없어서 제목 생각나는 요 장르 드라마들 다 넣어 보는데 자동 완성조차 안 뜨더라구요. ㅋㅋㅋ 망했습니다!
이당시 미드의 장점이라면 아무 에피나 봐도 사건이 하나씩 끝난다는 것이겠지요. ㅎㅎ
오랜만에 저도 하나 찝어서 봐야겠어요.
5번은 어두워서 잘 안보이고 6번에서야 알아보았습니다. 제가 시즌 13인가 14인가까지 보았는데, 아직도 안끝나고 시즌 17 방영중이네요.
오 저보다도 훨씬 많이 보셨네요. 저는 하치가 하차하기 몇시즌 전에 너무 피곤한 드라마라는 생각이 들어서 관뒀던 것 같아요.
어제 초반 시즌 에피를 두어개 봤는데 여전히 재미있더라고요 ㅎㅎ 다시 이어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