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07
6번 턱걸이입니다. 영제를 몰라서 한 단어만 놓고 찍었어요.

이 전투선을 알아보셨나요? 이제 13지 선다형 객관식만 통과하시면 합격입니다.
저는 운좋게도 1번 통과하였지요 깔깔
프레임드는 저도 똑같은 경로로 6번 통과했습니다. ㅋㅋㅋ 여기까진 좋았는데...
플릭클은 저도 1번부터 찍기 시작했는데 자동 완성 목록에서 스크롤을 내리다 만 걸 몰라서 그 연도 작품이 있는 줄 모르고 80년대 것들만 죽어라고 찍다가 장렬히 전사하였습니다. 안타깝네요... ㅋㅋㅋ
플리클은 이 영화의 주제가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후속 시리즈에도 연달아 쓰였지요.
팬들 중에도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 영화지만 한참 뒤에 기대치를 낮추고 봐서 그랬는지 전 그냥저냥 괜찮더라고요. ㅎㅎ
프레임드 꽝/ 플릭클은 자동완성 덕분에 1번 통과는 했습니다만...찜찜합니다 ㅎㅎㅎ 영어 제목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는 걸로 위안을
영제를 정확히 알고 계시다니 IP팬이시군요 저는 자꾸 심슨 영화판 제목같은 스타일로 혼동을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