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영화들 두 컷으로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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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의 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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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R.I.P. 마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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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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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시인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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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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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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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쿨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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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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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그리고 지구는 멸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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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박사장 가족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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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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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선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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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 제 취향입니다. 잘 봤습니다. 감사해요....ㅎㅎㅎㅎㅎ

    • 으하하하하 [비포 선라이즈]는 최근에 봐서 더 웃기네요

      • 비포 미드나이트에서 싸운 직후 셀린이 시간여행으로 돌아가서 저렇게 말하고 시간선을 바꾼 평행세계라고 생각해보면 더 웃기네요. ㅋㅋㅋ 

    • 포레스트 검프가 특히 마음에 드는군요. ㅋㅋ 


      이렇게들만 진행이 됐다면 수많은 생명들을 살릴 수 있었겠어요.ㅎㅎ

      • 인터스텔라만 빼고 다 진정한 해피엔딩 ㅋㅋㅋ

    • 저는 이터널 선샤인 웃겨요.ㅎㅎ


      다들 엄청난 에너지의 절약이 보이네요. 

    •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두컷들이군요. 갈등도 줄고 드라마도 없고.

    • '두 컷으로 끝내기'라길래 두 컷으로 요약한다는 얘긴 줄 알았더니 문자 그대로 '끝'을 내버리는군요. ㅋㅋㅋㅋㅋ


      다 재밌게 봤지만 500일의 썸머가 가장 맘에 듭니다. 어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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