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13

https://framed.wtf/


3일 연속 꽝입니다. 하하하하하하 ㅠ-ㅠ


img.png



https://flickle.app/


1번을 보고 어떤 영화인지 알았는데요..뭔가 와이어가 꼬인건지 다른 영화 제목을 써버렸어요. 비슷한 단어 한 개도 없는데 왜때문에....


    • 프레임드는 저도 멸망. 중간에 대배우님 나오셔도 여전히 짐작도 못 했구요.

      플릭클은 저도 1번에서 긴가민가하다 딴 영화 찍었네요. 그래도 상냥한 2번 덕에 통과는 했으니 만족 합니다! 소박하게!! ㅋㅋㅋ
      • 혹시 저처럼 1번에서 바그너 틀어주는 그영화를 쓰셨나요..
        • 아 저는 가늘고 붉은 선을 적었습니다. ㅋㅋㅋㅋㅋ

          • 그 영화는 분위기가 좀 비슷한것도 같네요 ㅎㅎ 전 아마 피키디리아니면 단성사에서 봤던 것 같은데 관조적인 전쟁영화라 좀 낯설었던 기억이 있어요. 

    • 프레임드는 꽝이지만 플릭클은 재생하지도 않고 1번 통과. 좋아하는 장면입니다

      •  이 장르에서 가장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음악도 정말 잘썼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