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장 기분좋은 뉴스

이제는 정 뗀 팀이긴 한데 무리뉴 짤리고 들어 온 팀 레전드 출신 감독이 짤렸다는 소식. 아마 이번 시즌 중반에 짤릴 거라 예상했는데 그보다는 빠르고요. 적절한 조치같아요. 정 뗐지만 그 팀의 유일한 희망은 개념있는 구단주라 봄. 그 때 그 때 시의적절하게 개입해 강단있게 잘 운용해 왔음.  짤린 감독 선수와 싸웠다, 여성 ceo와 싸웠다 하는 소식이나 나오고 개막 이후 승리가 없음.  로마의 왕자가 돌아와 팀을 구원한다 이딴 서사에 쏠리지 않고 냉철하게 잘 결정했음. 펠가놈에게도 본보기가 되길 바람. 팀에서 오래 해 먹은 주장들이 은퇴 후 경영이나 감독에서 능력없으면 성골 유스 주장이고 뭐고 국물도 없다는 것을 깨닫기 바람.정치질해서 무리뉴 내보내고 꿍짝맞는 대행 감독 데려 와 지 스탯만 올렸지 팀 최종 성적은 늘 그대로였음.  폼 살아나니  ㅇㅇㅇ을 위해 목숨 바치겠다며 아부하는 거 보고 마피아스럽다고 생각했음. 실제로 짤린 감독 전처가 마피아 집안 출신에 납치에 연루되어 재판받음


어쨌든 북런던더비 아스날 승리 이후로 연휴에 가장 기분좋은 뉴스임

    • "Quanti ne vogliamo fare fuori ancora?" - lo sfogo di un tifoso -. Arriva la risposta del capitano: "Non dovete dirlo a me". Il sostenitore continua: "Questo è il quinto allenatore che mandiamo via, ogni volta la stessa scusa. Basta con l'allenatore, iniziamo a tirare fuori le p***e. Pascolate in mezzo al campo!". "Vergognatevi, siete voi i responsabili. Mourinho e De Rossi sono dei grandi, tu non sei un c***o", "Levati la fascia da capitano", lo sfogo di altri tifosi.


      몇 명 내보내야 만족하겠냐?" 팬이 묻자, "나한테 그걸 물어 보지 마"라는 응답

      "이번이 보낸 5번째 감독이야. 늘 같은 구실이야. 감독은 됐고 ㅂㄹ부터 꺼내 봐. 중원에 패스하라고".

      "넌 수치야, 네 탓이야.무리뉴와 데 로시는 위대해. 넌 개뿔도 아니아"

      "주장 완장 내려 놔"


      ㅡ 그 주장무새가 오늘 들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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