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22
5번 통과입니다. 3, 4번에서 기억이 날 만도 했는데요.
2번 클립에서 답을 알았어요. 볼때도 이거 좀 이상한 장면이라 생각했었지요.
아무리 껄렁해도 동양남자애들은 잘 안그러는데요... 영국애들이라면 모를까.
프레임드는 가볍게 멸망!!
플릭클도 6번까지 몰리며 연휴 마지막 날이라 주말인 셈치고 멸망의 날인가... 했는데 상냥하게 주인공을 들이밀어 주셔서 간신히 패스했습니다. ㅠㅜ
생각해보니 로이배티님 취향에는 약간씩 벗어나 있는 영화들이네요 ㅎㅎ
프레임드 5번. 그러게요 4번 쯤에서 알았어야 했는데. 아마 더운 여름날이었을 건데, 에어컨도 없는데 더위도 잊고 손에 땀을 쥐고 TV 더빙판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 플릭클은 2번입니다.
저는 꽤 오랜기간 프레임드 영화가 다큐인줄 알았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