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앤 크루거 인터뷰



봉준호 감독 말에 미국사람들이 이상해하는 것도 이해는 가요 로컬이라니


전세계에서 헐리우드로 와서 영화찍잖아요 감독도 배우도


그 역은 별로 없어요


스티븐 연처럼 한국에서 태어나서 미국가서 배우 된 사람같은 경우나 돌아와서 영화를 찍지



아카데미 시상식이 로컬은 아닌 것 같아요


국제 영화제라고 해도 무방한 것 같습니다



NBA도 MLB도 그렇구요


다른 리그에서 제일 잘나가는 사람들이 가잖아요



틀리다고 할 수 있지만 맞다고 해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버스에서 독일어 들은 적 있는데 사근사근합니다


어쩌면 그게 네덜란드어였을지도 모르지만


부드럽게 말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언어 같아요


언어에도 mbti를 매긴다면 T겠죠 독일어는



다이앤 크루거 저 영상에


다이앤 크루거는 독일어에 프랑스 억양 섞인 것 같다고 하니까


독일인일 것 같은 사람들이


"아니라구욧!!(부들부들)" 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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