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흑백요리사....진짜 재밌네요.
어제 8,9,10회가 공개되었는데 한 회만 보자, 30분만 보자 하다가 어느새 10회까지 다 달렸습니다.
그런데 끝이 아니....네요? 며칠 후 추가로 더 공개하는 건가요?
뒤로 갈수록 드라마적인 요소가 더 강해서 쫄깃쫄깃 재밌습니다.
회차 마지막엔 정말 다음회 보기를 안 누를 수가 없....
한가지 재밌는 건, 오프닝 시퀀스가 따로 없어서 '오프닝 건너뛰기'를 누를 필요가 없다는 점.
너무 좋습니다!!
보다보면 '저 요리 나도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팝업이 생길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요리대결프로 많았지만 편집이나 구성, 음식 보여주는 화면 모든 면에서 정말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시즌2 이야기가 벌써 나오던데 피지컬100 전철을 밟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니깐요. 취향 차이가 아니었어.....ㅎㅎㅎㅎ
마지막회에는 보다가 눈물도 막 났었네요. 한 분 한 분 스토리 없는 분이 없....
저도 조금 의심스럽더라고요. 패자부활전에서도 균형 고려해서 살려주는 것 같고.
당연히 흑백 대결이지 않을까요? 흑 흑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시청률을 위해선 누가 올라올지 벌써 예감이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