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흑백요리사....진짜 재밌네요.

어제 8,9,10회가 공개되었는데 한 회만 보자, 30분만 보자 하다가 어느새 10회까지 다 달렸습니다.

그런데 끝이 아니....네요? 며칠 후 추가로 더 공개하는 건가요?


뒤로 갈수록 드라마적인 요소가 더 강해서 쫄깃쫄깃 재밌습니다.

회차 마지막엔 정말 다음회 보기를 안 누를 수가 없....

한가지 재밌는 건, 오프닝 시퀀스가 따로 없어서 '오프닝 건너뛰기'를 누를 필요가 없다는 점.

너무 좋습니다!!


보다보면 '저 요리 나도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팝업이 생길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요리대결프로 많았지만 편집이나 구성, 음식 보여주는 화면 모든 면에서 정말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시즌2 이야기가 벌써 나오던데 피지컬100 전철을 밟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 매주 4-3-3-2로 공개해서 다음주 화요일에 남은 2회가 공개된다고 나와있어요.

      진짜 재밌죠ㅎㅎ

      저도 어제 초집중하면서 보다가 막판 한 셰프가 실수한 얘기하는 인터뷰 보면서 푹 하고 웃었어요.

      셰프들도 셰프들이지만 두 심사위원 케미가 너무 좋습니다.
      • 그니깐요. 취향 차이가 아니었어.....ㅎㅎㅎㅎ


        마지막회에는 보다가 눈물도 막 났었네요. 한 분 한 분 스토리 없는 분이 없....

    • 근데 이상하게도 흑vs백이 균형있게 합격하네요ㅎㅎ 최종라운드도 흑vs백 대결이 되지않을지...
      • 저도 조금 의심스럽더라고요. 패자부활전에서도 균형 고려해서 살려주는 것 같고.


        당연히 흑백 대결이지 않을까요? 흑 흑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시청률을 위해선 누가 올라올지 벌써 예감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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