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제국의 멸망 3Disc 콜렉터에디션

오현제 시대 이후 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에서 로마 멸망까지 로마멸망을 그린 대작입니다.

헐리우드 터치의 한계가 있지만 로마사라면 짚고 넘어가야할 영화 이기도 합니다.

국내에서는 리핑판으로뿐이 나오질 않았는데 예전에 코드1로 박스셋이 나온적이 있습니다.

이를 2년전에 구입을 했는데 눈요기로 보시기 바랍니다.

 

이 나이때까지 살다 보니 우리가 지금 살고있는 시대의 사고방식과 모든 편제(시스템?) , 합리주의 사상은 그 원류가 로마라고 까지 느껴집니다.

물론 공자등 동양사상은 별도로 두고 이야기입니다. 기원전부터 지금도 통용되는 여러 사상이 정립이 되었다는것

영화든 책이든 이야기하는 문화의 원류를 더듬다 보면 그 원류가 로마임을 알고는 전율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아이들에게도 꼭 로마사 이야기는 어려서 부터 알게 해야됩니다.

 

 


    • 글래디에이터의 기본 줄거리가 된 영화죠.
    • < 로마제국의 멸망 > 은 스팩트럼에서 2003년에
      < 엘 시드 >, < 북경의 55일 > 과 함께 묶어
      < 에픽 트릴로지 > 라는 박스로 발매했습니다.

      이 에픽 트릴로지판은 지금도 어렵지않게 구하실 수 있습니다.

      불법리핑판은 스팩트럼판을 그대로 가져다 쓴 것으로 보여지네요.
      국내 발매된 판을 아예 그대로 카피해서 파는 불법리핑판은 정말 파렴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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