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57
(이 짧은 글을 올리는데 30분이 걸리네요 ㅎㅎ)
https://framed.wtf/
4번을 어디선가 본 것만 같더니... 5번을 보니 확실히 알겠군요.

https://flickle.app/
중반쯤에 전혀 모르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6번에서 부질없는 짓을 했습니다. ㅋㅋ 그 시리즈는 아니었군요.
정체를 알고보니 유명한 감독의 데뷔작이었어요. 놀랍게도 이 감독 연출작 중에 유일하게 안 본 영화였습니다. 주말에 꼭 보려고요.
프레임드는 2번에서 ? 했다가 3번에서 통과했습니다. 다시 본지 얼마 안 된 영화였죠. ㅋㅋ
플릭클은... 당시엔 대히트했던 모 영화의 따라쟁이 영화라는 식으로 좀 어중간한 평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제와서 보니 호화 캐스팅' 사례 중 하나였네요. 물론 답을 맞히진 못했습니다? ㅋㅋㅋ ... ㅠㅜ
하루 늦게 왔어여 프레임드 3번. 플릭클 턱걸이, 따라쟁이 영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