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딩 그렇게 하냐" 구자욱 잃은 류중일의 탄식…손주영도 물음표, 주장은 송성문
류 감독은 구자욱에게 주장을 맡겨 젊은 선수단의 중심을 잡고 이끌어가길 원했으나 첫 구상부터 제대로 어그러졌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18592
기사에 한국시리즈 출장도 불투명하다고 나옴
구자욱 빈 자리가 느껴지고 박병호 부진 얘기가 어제 오늘 많네요
너무 당황스러운 경기력입니다.
박빙도 아니고 탈탈 털리는걸 보고 있자니 시시해서 못볼지경
듀게가 다시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