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코시 3차전 시구 누가 할까요?/APT 1위를 보는 롯데 팬 트윗

점심 때 편의점 갔는데 젊은 남성이 고단백 베이글에 고단백 두유 닭가슴살 챙겨 먹더군요. 확실히 젊은 층에 식단 관리가 자리잡은 듯 합니다. 저도 삐약이 신유빈 양의 반숙란을 샀습니다.

그러다 서점 가니 한강 책 모아놓은 코너가 있고 노인 한 분이 보시다가 채식주의자가 없다고 하시더군요. 나중에 몇 분 지나 서점 나올 때 보니 또다른 어르신이 그 코너에서 책을 보고 계셨어요. 한 일주일 동안 60대 이상되시는 분들이 한강 채식주의자 언급하시는 걸 두 번은 봤습니다.
인터넷에서 여수의 사랑 목차 올라 온 거 보니 초판과는 다르네요. 초판은 여수의 사랑 ㅡ 질주 그리고 마지막에 어둠의 사육제였고 김병익의 해설이 실렸습니다. 지금은 여수의 사랑 ㅡ 어둠의 사육제로 바뀌고 다른 평론가 해설이

대구에서 열릴 3차전에 홍준표 온다는 말이 있네요. 시구자로는 아니고요,광복절에 시구했죠. 13년에 영화 개봉 앞둔 대구 출신 손예진이 시구했었죠. 그 부부 야구광이라 서울 시리즈도 봤어요.






최초의 아파트 노래는 1982년에 발매됐다. 윤수일 밴드 2집이다. 야구장에서 많이 불린 노래다. 1982년은 프로야구 원년이다(6팀 출범). 이때부터 지금까지 역사를 이어온 팀 중 우승이 가장 적은 팀은 롯데다. 두 번뿐이다. 같은 기간 아파트 노래도 두 곡이 됐다. 세 번째는 뭐가 빠를까 싶다.

    • 계산 복잡해지네요 1982년부터 정말 전혀 아무것도 안 바뀐 팀은 롯데 삼성 뿐인데 그렇게 생각하니까 롯데가 정말 우승 횟수가 적긴 적어요

      • https://news.knn.co.kr/news/article/162995


        이런 뉴스도 나왔죠
    • https://youtu.be/stoBWjFIdNk?si=5xxarH-7CXP73q_y



      롯데의 마지막 가을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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