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62
꽝입니다. 답을 알고나니 6번 이미지를 어디서 본 듯도 하네요.

3번+4번으로 합격입니다. 생각해보니 이 영화도 제대로 본 적이 없네요.
프레임드는 주인공들 나오는 4번 짤로 통과했습니다. 특히 저 어린이 얼굴이 생각보다 기억에 강하게 남아 있었네요. 무서운 장면들 잘 하더라구요. ㅋㅋ
플릭클은 뜻밖의 찍기 성공으로 2번 성공입니다. 1번에서 뭘 하고 있었는가, 2번의 대사를 조합하니 떠오르는 게 그것 뿐이었어요. 물론 안 봤습니다만. 핫핫.
저는 그 분들이 주인공인줄도 몰랐지 뭡니까. 근데 엄마역은 에시 데이비스였군요!! 좋아하는 배우인데도 못알아봤어요. ㅎㅎ
프레임드 6번 턱걸이, 플릭클 턱걸이....야 이거 프레임드 나왔을 때는 1번 통과였는데
생각이 한번 경로를 이탈하면 헤매게 되더라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