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13
https://episode.wtf/
어디서 본 듯한 간질간질한 느낌이 계속 들었는데요. ㅋ
정답은 8번에서 겨우 맞혔어요.
흡입력이 대단한 시리즈죠. 덕분에 진이 빠져서 한두시즌 밖에 못봤어요.

전혀 모르는 드라마라고 생각하다가 6번 여자분을 보고 '아 이거 봤는데?' 했지만 전혀 안 떠올랐구요. ㅋㅋ 저도 주인공 보여주는 8번에서야 패스했습니다. 그래도 많이 보셨네요 전 첫 시즌만 보고서 '재밌긴 한데 엔드리스 막장으로 가겠는 걸?' 하고 다음 시즌은 깨끗이 포기했습니다. 이후로 줄줄이 이어지던 걸 보면 잘 한 선택 같기도 하구요.
설마설마 했는데 7번에 가서야 확신을 했네요. 얼마 전에도 이 시리즈 이야기 했던 것 같은데.. 저는 마지막 시즌 끝까지 다 보았습니다. 주인공들을 자꾸 죽여대서 시즌이 더 있었으면 보기 힘들었을 것 같았어요. 마지막 시즌은 핵심 주인공 장례식부터 나옵니다. ㅎㅎㅎ
맞아요 그레이아나토미 퀴즈 때였죠. ㅎㅎ 저도 조만간 다시 시작합니다. 일단 다음주부터 하나씩 보다가 느낌오면 몰아보기하려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