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65
또 글렀다고 생각했으나 4번 통과입니다 ㅎㅎ

5번에서 선생님 용안의 노화 정도로 찍었는데 성공이군요. ㅎㅎ
프레임드는 저도 4번에서 통과. 워낙 상징적인 물건이 나오니... ㅋㅋㅋ
다만 전 플릭클은 멸망입니다. 5번에서야 그 영화라는 걸 알았고 찍기에 매우 실패했어요. 아니 이게 그렇게 오래 전 영화였다구요?;;;
전 아마 안 봤나봐요. 같이나온 유명한 배우들이 낯설어요.
저도 사실 세상 떠나신 그 분을 보고는 다른 시리즈로 착각했다가, 나중에 나오는 미남 젊은이를 보고 아 그 영화구나... 했죠. ㅋㅋ 정답 맞히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나온 게 맞더라구요. 장면도 떠오르고... 기억력과 세월의 환장의 콜라보였습니다. 하하.
프레임드 안본 영화라서 턱걸이/ 플릭클 2번. 나중에 1번 장면이 기억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