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971
안 본 영화인데 신기하게도 2번에서 통과입니다.

존재도 몰랐던 영화를 맞히려고 공연한 애를 썼네요. ㅋㅋ 꽝입니다.
감독님 이름이 낯이 익어요. 전작들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인 것 같군요.
꽝, 꽝. 프레임드는 턱걸이라도 했어야 하는 데 아깝네요
저런!
프레임드 영화는 제 찜 목록에 3년째... 진작에 볼 걸 그랬죠. ㅋㅋㅋ 근데 플릭클에 나왔을 땐 안 보고도 맞혔는데요. 포스터 이미지랑 닮은 게 없어서 짐작도 못 했어요. 이렇게 온화한(?) 영화 아니라면서요!!
플릭클은 뭐 시원하게 꽝입니다. 이런 영화 있는 줄도 몰랐어요.
저도 포스터 이미지 하나만 알고 있었는데 어쩐지 제목이 딱 떠오르더라고요.
검색해보니 10년대 이후로 알게된 그 나라 배우들이 몇 분 나오시네요. 저도 찜해 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