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1차 예고편, 썬더볼츠 캐릭터 예고편
내년 블록버스터는 풍년이군요.. 대통령은 트럼프겠지만.
생각해 보니 빙 레임즈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개근이었던가요. 저 분도 참 감회가 남다르겠어요.
요즘 마블 영화는 큰 관심이 없지만 예고편 돌려 보니 이건 그래도 괜찮아 보이네요. 배우들도 호감인 양반들 많이 나오고 예고편은 재밌게 뽑았고.
그러고보니 커트 러셀 아들이랑 빌 풀먼 아들이 함께 나오는 영화네요. 허허. 세월이 이렇게...
1, 2, 3 편까지는 제대로 출연했고 4편에는 말미에 잠깐 나오셨었죠. 4편은 3편 인물인 벤지가 제대로 합류하기도 했는데... 브랜트는 중간에 사라져버렸군요.
마블은 올해 데드풀과 울버린도 나름 준수했고 개인적으로 로키를 재미있게 봤어서 내년부터 다시 기대되긴 합니다. 게다가.. 로다주로 장식하는 어벤져스 5라니.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도 재밌어 보이더군요. 썬더볼츠는 일단 플로렌스 퓨 때문이라도 꼭 봐야할 것 같구요.
'대통령은 트럼프겠지만'이라고 써놓으셨는데 바로 위 썸네일에 최근 트럼프 연기한 세바스찬 스탠이 떡하니 나와있어서 피식했네요. ㅋㅋㅋ
브레이브 뉴 월드의 대통령은 시빌워 때도 활약한 썬더볼트 로스같던데, 배우분이 사망해서 해리슨 포드로 교체되었는데 공교롭게도 나이가 바이든하고 같지요;;
미임파는 8편이 마지막이 아닐 수도 있다는 썰이 있는데 크루즈가 대미를 장식하고 다른 시리즈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높죠. 크루즈 형님도 이제 나이를 못속이시는지 포스터에도 세월의 흔적이 보이더군요... 다른 사람으로 교체된다면 현재로선 일사가 부활하지 않는한, 헤일리 앳웰이 가능성이 높을 것 같기도 합니다.
이번에 관객들 관심을 끌기 위해서 파라마운트 측에서 톰 크루즈의 마지막 미임파 영화라는 식으로 홍보하고 싶어하는데 톰 크루즈가 거절했다는 최근 루머가 있더라구요.
설사 속편을 또 만들고 거기 톰 크루즈가 계속 나오더라도 이제 이단 헌트는 '돌아온 제5전선'처럼 후선으로 물러나야 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 톰 할배가 욕심을 낸다면 말릴 수 있을 사람이 아무도 없긴 하겠죠. ㅋㅋ 그리고 사실 그동안 워낙 본인 인장을 단단히 박아 놓아서 다른 배우 누구를 주인공을 시켜야 하나 생각나는 사람도 없네요.